케이야 [현장영상] ‘살아서 돌아오라’ 이들에게 무슨일이?

입력 2020.07.02 (18:44)

긴박한 전시상황, 낙하산 비상탈출에 간신히 성공한 조종사. 이들을 구하기 위해 우리 군은 총력을 기울입니다.

조종사들은 우리 군의 핵심 군사기밀을 알고 있습니다. 전쟁이 발생하면 우리 군의 전력은 물론, 어느 곳과 어느 순서로 군을 투입하고 공격할지 중요도에 따라 목표를 설정해 놓는데 그야말로 '최고급 군사기밀'입니다.

만약 조종사가 적에게 잡혀 심문을 받게 되어 정보가 적에게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또한, 어려운 작전을 수행하고 후배 조종사 교육까지 해낼 수 있는 베테랑 조종사가 이른바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기까지 공군은 45억6천만 원(KF-16 전투기의 경우)이 드는 것으로 추산합니다.

그야말로 양성비용부터 핵심군사기밀까지 지닌 조종사이기 때문에 적들은 조종사를 잡기 위해, 우리 군은 구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칩니다.

이들 조종사는 비상상황에서 탈출해 살아남고 생존하는 법을 배우는데요, 자신의 목숨은 물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조종사의 생환훈련,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오늘의 HOT클릭

많이 본 뉴스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공유하기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사전에 스크랩 내역을 신청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