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야심 [영상] ‘항명’ VS ‘깡패’…여야 ‘막말’ 번진 윤석열-추미애 ‘갈등’

입력 2020.07.03 (20:14)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와 관련해 '전문수사자문단 소집'을 놓고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의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갈등은 정치권의 대리전으로 확대됐습니다. '깡패짓'이라는 비유부터 '항명','쿠데타'라는 막말까지 등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추 장관의 지휘권 발동이 적법하다며 통합당이 정쟁에 몰두한다고 비판했고, 통합당은 추 장관이 윤 총장을 탄압하고 있다며 탄압 금지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여야 간 대리전으로 번진 '윤석렬-추미애'갈등,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오늘의 HOT클릭

많이 본 뉴스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공유하기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사전에 스크랩 내역을 신청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