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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본고장’ 파리에 부는 K-패션 바람
입력 2016.07.04 (06:40) | 수정 2016.07.04 (07: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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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본고장’ 파리에 부는 K-패션 바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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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패션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파리에서 이른바 K 패션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우리 중견 디자이너들의 활약이 큰데다 젊은 우리 패션 디자이너들이 파리 패션 1번지에서 매장을 열고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파리 박진현 특파원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세계 4대 패션쇼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한국의 우영미 디자이너가 14년째 초청돼 패션 쇼를 선보였습니다.

내년 봄과 여름을 겨냥한 32벌의 의상에 세계 유명 바이어와 관객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인터뷰> 우영미(디자이너) : "전 세계인이 너무 너무 갖고 싶어하는 명품 브랜드가 나올 수 있다 생각하고 저뿐만아니라 모든 디자이너가 그렇게 노력하면..."

서울 패션 위크에서 선정된 10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은 보다 직접적으로 파리 공략에 나섰습니다.

파리의 패션 1번지 마레 지구의 유명 편집샵 레클레어에서 한 달간 매장을 연 것입니다.

<인터뷰> 이석태(디자이너) : "세계적인 브렌드와 같이 걸려서 선을 보일 수 있는 기회잖아요. 그런 것이 한국 패션에 도움울 줄 것으로 봅니다."

도발적이고 창의적인 10인 10색의 의상들은 매장에서 직접 선별한 것입니다.

<인터뷰> 패트릭(레클레어 매장 매니저) : "한국 청년들은 프랑스, 이탈리아 또는 그 어느곳과도 비교해도 패션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막강한 힘이 있습니다."

한국적인 DNA가 녹아 있는 K 패션은 그 나름의 매력으로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박진현입니다.
  • ‘패션 본고장’ 파리에 부는 K-패션 바람
    • 입력 2016.07.04 (06:40)
    • 수정 2016.07.04 (07:41)
    뉴스광장 1부
‘패션 본고장’ 파리에 부는 K-패션 바람
<앵커 멘트>

패션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파리에서 이른바 K 패션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우리 중견 디자이너들의 활약이 큰데다 젊은 우리 패션 디자이너들이 파리 패션 1번지에서 매장을 열고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파리 박진현 특파원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세계 4대 패션쇼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한국의 우영미 디자이너가 14년째 초청돼 패션 쇼를 선보였습니다.

내년 봄과 여름을 겨냥한 32벌의 의상에 세계 유명 바이어와 관객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인터뷰> 우영미(디자이너) : "전 세계인이 너무 너무 갖고 싶어하는 명품 브랜드가 나올 수 있다 생각하고 저뿐만아니라 모든 디자이너가 그렇게 노력하면..."

서울 패션 위크에서 선정된 10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은 보다 직접적으로 파리 공략에 나섰습니다.

파리의 패션 1번지 마레 지구의 유명 편집샵 레클레어에서 한 달간 매장을 연 것입니다.

<인터뷰> 이석태(디자이너) : "세계적인 브렌드와 같이 걸려서 선을 보일 수 있는 기회잖아요. 그런 것이 한국 패션에 도움울 줄 것으로 봅니다."

도발적이고 창의적인 10인 10색의 의상들은 매장에서 직접 선별한 것입니다.

<인터뷰> 패트릭(레클레어 매장 매니저) : "한국 청년들은 프랑스, 이탈리아 또는 그 어느곳과도 비교해도 패션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막강한 힘이 있습니다."

한국적인 DNA가 녹아 있는 K 패션은 그 나름의 매력으로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박진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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