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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50대 이웃주민 물려 숨져
입력 2017.10.21 (19:05) 수정 2017.10.21 (19:57)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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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50대 이웃주민 물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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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반려견에 물린 50대 여성이 6일 만에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50대 여성인 김 모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슈퍼주니어 최시원 씨 가족이 키우는 반려견, 프렌치불독에 물렸습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6일 만에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씨는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에게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 ‘슈주’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50대 이웃주민 물려 숨져
    • 입력 2017.10.21 (19:05)
    • 수정 2017.10.21 (19:57)
    뉴스 7
‘슈주’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50대 이웃주민 물려 숨져
이웃집 반려견에 물린 50대 여성이 6일 만에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50대 여성인 김 모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슈퍼주니어 최시원 씨 가족이 키우는 반려견, 프렌치불독에 물렸습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6일 만에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씨는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에게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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