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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경차가 신호등 들이받아 20대 2명 숨져
입력 2018.07.13 (06:56) 인터넷 뉴스
새벽 시간 경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3일) 새벽 4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2리 교차로 인근에서 22살 오모 씨가 몰던 소형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22살 이모 씨와 21살 이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2명은 119가 도착해 구조에 나설 당시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운전자 오 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 제주서 경차가 신호등 들이받아 20대 2명 숨져
    • 입력 2018.07.13 (06:56)
    인터넷 뉴스
새벽 시간 경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3일) 새벽 4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2리 교차로 인근에서 22살 오모 씨가 몰던 소형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22살 이모 씨와 21살 이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2명은 119가 도착해 구조에 나설 당시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운전자 오 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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