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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소드] ‘코로나19’ 때 볼만 한 ‘동물영화’ 1탄(feat.황윤 감독, 송형국 기자)
입력 2020.03.26 (22:01) 수정 2020.04.01 (15:08) 애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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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소드] ‘코로나19’ 때 볼만 한 ‘동물영화’ 1탄(feat.황윤 감독, 송형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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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지구별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간에는 기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갖가지 드라마를 전하며 서로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애피소드, KBS의 첫 동물뉴스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이른바 '집콕', '방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관에 가기도 쉽지가 않죠, 그래서 [애피소드]에서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팁으로 '동물영화 추천'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소개드릴 영화는 영화평론가 송형국 KBS 기자가 추천하는 <잡식가족의 딜레마(2015)>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이기도 한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돼지와 친해지면서 채식을 하게 된 엄마와 '먹는 동물은 먹는 동물일 뿐'이라며 육식을 즐기는-심지어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일을 하는 수의사이기도 한- 아빠 그리고 그 사이에서 어린 아들이 겪는 딜레마를 유쾌하고도 감성적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감독이자 출연자인 황윤 감독은 특히 '코로나19 사태' 같은 때에 이 영화를 보면서 인간이 비인간동물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찬찬히 돌이켜 생각해봄직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송형국 기자는 <잡식가족의 딜레마> 후속작으로 황 감독이 쓴 책 <사랑할까, 먹을까-어느 잡식가족의 돼지 관찰기>와 더불어 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쓴 <다윈 지능-공감의 시대를 위한 다윈의 지혜>라는 책도 영화와 함께 읽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애피소드]와 영화평론가 기자, 그리고 영화감독이 고민 끝에 선정한 '동물영화' 그 첫 번째 추천작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애피소드] 열여섯 번째 순서는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와 함께 합니다.

아, <옥자>와 <더 게임 체인저스>, <왓 더 헬스>와 <산호초를 찾아서>, <알바트로스> 그리고 <도미니언> 이야기도 나옵니다.

기획·제작: 양영은
구성: 조은해
촬영: 임태호
편집: 김용신
스크립트: 류진영
그래픽: 신나리 권세라 김준희
출연: 황윤 영화감독
송형국 영화평론가/KBS 기자
김성호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 [애피소드] ‘코로나19’ 때 볼만 한 ‘동물영화’ 1탄(feat.황윤 감독, 송형국 기자)
    • 입력 2020.03.26 (22:01)
    • 수정 2020.04.01 (15:08)
    애피소드
[애피소드] ‘코로나19’ 때 볼만 한 ‘동물영화’ 1탄(feat.황윤 감독, 송형국 기자)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지구별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간에는 기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갖가지 드라마를 전하며 서로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애피소드, KBS의 첫 동물뉴스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이른바 '집콕', '방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관에 가기도 쉽지가 않죠, 그래서 [애피소드]에서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팁으로 '동물영화 추천'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소개드릴 영화는 영화평론가 송형국 KBS 기자가 추천하는 <잡식가족의 딜레마(2015)>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이기도 한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돼지와 친해지면서 채식을 하게 된 엄마와 '먹는 동물은 먹는 동물일 뿐'이라며 육식을 즐기는-심지어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일을 하는 수의사이기도 한- 아빠 그리고 그 사이에서 어린 아들이 겪는 딜레마를 유쾌하고도 감성적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감독이자 출연자인 황윤 감독은 특히 '코로나19 사태' 같은 때에 이 영화를 보면서 인간이 비인간동물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찬찬히 돌이켜 생각해봄직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송형국 기자는 <잡식가족의 딜레마> 후속작으로 황 감독이 쓴 책 <사랑할까, 먹을까-어느 잡식가족의 돼지 관찰기>와 더불어 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쓴 <다윈 지능-공감의 시대를 위한 다윈의 지혜>라는 책도 영화와 함께 읽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애피소드]와 영화평론가 기자, 그리고 영화감독이 고민 끝에 선정한 '동물영화' 그 첫 번째 추천작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애피소드] 열여섯 번째 순서는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와 함께 합니다.

아, <옥자>와 <더 게임 체인저스>, <왓 더 헬스>와 <산호초를 찾아서>, <알바트로스> 그리고 <도미니언> 이야기도 나옵니다.

기획·제작: 양영은
구성: 조은해
촬영: 임태호
편집: 김용신
스크립트: 류진영
그래픽: 신나리 권세라 김준희
출연: 황윤 영화감독
송형국 영화평론가/KBS 기자
김성호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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