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저 여기 있어요”…멕시코 지진 극적인 구조 순간
[고현장] “저 여기 있어요”…멕시코 지진 극적인 구조 순간
규모 7.1의 강진으로 200명이 넘게 숨진 멕시코에서는 필사의 구조작업이...
울릉도 앞바다 ‘보물선 인양’…이번엔 정말일까?
울릉도 앞바다 ‘보물선 인양’…이번엔 정말일까?
러일전쟁이 한창이던 1904년 10월 15일, 러시아(옛 소련)의 3대 함대중 하나인 발틱함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KBS뉴스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여러분께서 주신 소중한 제보와 취재요청, 의견으로 KBS뉴스를 더욱 의미 있고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며 보다 나은 KBS뉴스를 위해 항상 귀 기울이겠습니다.
필수 입력 항목
제보내용이 관리자의 확인을 통해 KBS 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됩니다.
제보내용 목록
전화번호필수입력 - -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이용자 동의사항
  1.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전화번호, 전자우편
  2.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제보내용 및 기사 취재 등 목적에 한하여 사용
  3. 3) 제보 내용 보유 기간 : 당사 제보 보관기간에 따르며 제보자 요청 시 즉각 파기
  4. 4) 기타 : 뉴스, 각종 프로그램 등 컨텐츠 제작과정에서 제보자 본인 확인 및 추가 취재를 위한 연락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제보자의 신분은 KBS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제보내용의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KBS 뉴스 앱을 설치하시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제보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제보
  • TEL : 02-781-1234, 4444~6
  • FAX : 02-781-4198, 4040
  • 이메일 : kbs1234@kbs.co.kr
취재파일K 제보
  • TEL : 02-781-4321
  • FAX : 02-781-4599
  • 이메일 : file@kbs.co.kr
  • 트위터 : @kbs43211
제보 참여방법
  • SNS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로 제보를 보내주세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플러스친구가 되어 주세요!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프로세스 여러분의 제보가 KBS뉴스에 반영되는 과정입니다.
제보 접수 > 내부 검토 > 취재(선별된 제보) > 방송 및 기사화 > 시민 기자상 수여(연1회, 상금 및 부상)
제보뉴스 여러분의 제보는 평균 하루 한 건 이상 KBS뉴스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참여하기 다양한 방법으로 KBS뉴스에 참여해 보세요.
제보완료
KBS뉴스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소중한 제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