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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출 시 행동요령
입력 2015.10.16 (18:59) 교통사고
  구출준비의 목적
• 사고차량으로부터의 구출이나, 병원으로의 이송중의 다른 부상을 막는다.
• 자동차로부터 피해자를 옮기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 구출준비는 기도의 유지, 심각한 부상에 붕대감기, 과다출혈의 지혈, 그리고 모든 골절부위를 고정 하는 것을 포함한다.

  구출시 조치사항
• 부서진 자동차에서 사람의 구조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모든 골절을 적절하게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 신체의 일부만 고정시키는 것이 단단하게 묶어 놓는 것보다 사람을 옮기기에는 더 쉬울 수 있다.
• 이송을 위한 고정 시에는 단순히 희생자의 몸통에 팔을 묶고 다리끼리 묶어 놓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 사고현장에서 피해자 구출을 용이하게 하는 데에 짧고 긴 백보드가 가장 유용, 단단한 받침이 있어 사람이 고정되도록 하며 들거나 움직이는 것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임.
• 짧은 백보드는 앉아 있는 피해자나 몸이 구부러진 피해자를 안정화하는데 가장 흔하게 사용됨.

  차량에서의 구조

    현장통제
• 가능한 한 신속히 현장통제를 구축한다.
• 안쪽 작업반경은 5m의 상상적인 서클로, 구조대원과 의료대원만 진입가능
• 바깥쪽 작업 서클은 교통차단 테이프(약 반경 10m)를 쳐서 구축하고 구조대원이 대기하고, 장비와 잔해물을 모아 두는 곳으로 사용됨.
• 기타 소방원, 경찰 및 구경꾼은 교통차단 테이프 바깥에 있어야 함.

    상황판단
• 일차적 상황판단은 현장에 가는 도중에 응답 시 받은 정보로 함.
• 현장 도착 시 외관으로 피해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자동차와 그 주변을 안정화 시킨다. (차량의 수와 종류, 부상자의 수와 부상정도, 현재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추가적 위험요소 등)

    접근시도
• 차량을 안전하게 고정시킴(바퀴와 차체에 부목을 대어서 고정)
• 시동이 켜져 있다면 시동을 끄고 전류가 흐르는지를 확인하고, 핸드브레이크가 열려 있다면 핸드브레이크도 잠근다.
• 차량의 문이 열린다면 문을 열고 피해자에게 접근한다.
• 문이 열리지 않으면 깨어진 앞 유리, 창문이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불가능시 차량을 전개한다.
접근
• 피해자에게 접근하면 먼저 환자의 상태를 살핀다.(의식이 있다면 피해자에게 아픈 곳을 물어보고, 작업 진행시 작업의 진행과정을 설명하여 피해자를 안심시킨다.)
• 피해자의 경추(목)을 확실하게 고정시킨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절대로 놓거나 움직여서는 안된다.)
• 피해자의 상태가 안정되고 나면 피해자의 구출 계획에 뒤따를 필요한 공간을 만든다. (의자를 뒤로 젖힌다든지, 차량 지붕의 전개 등)
• 피해자의 신체중 일부가 다른 위험요소에 노출될 곳이 있는지를 확인한다.)

    구출
• 공간이 확보되고, 피해자의 대한 처치가 완료되면 피해자에게 긴 척추판을 갖다 댄다.
• 피해자가 다치지 않게 조심하면서 긴 척추판에 피해자를 눕힌다.
• 피해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척추판에 고정시킨다.
• 고정이 완료되면 피해자를 구급차로 이동한다.
• 어떤 부상자라도 구급차가 올 때까지 옮겨져서는 안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피해자나 구조대원이 생명이 위험한 경우엔 무시될 수 있음. 화재, 가연성 기체나 액체, 절벽에서 차량의 요동, 혹은 다른 직접적인 위험으로 상황이 위급할 때)
  • 구출 시 행동요령
    • 입력 2015.10.16 (18:59)
    교통사고
  구출준비의 목적
• 사고차량으로부터의 구출이나, 병원으로의 이송중의 다른 부상을 막는다.
• 자동차로부터 피해자를 옮기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 구출준비는 기도의 유지, 심각한 부상에 붕대감기, 과다출혈의 지혈, 그리고 모든 골절부위를 고정 하는 것을 포함한다.

  구출시 조치사항
• 부서진 자동차에서 사람의 구조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모든 골절을 적절하게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 신체의 일부만 고정시키는 것이 단단하게 묶어 놓는 것보다 사람을 옮기기에는 더 쉬울 수 있다.
• 이송을 위한 고정 시에는 단순히 희생자의 몸통에 팔을 묶고 다리끼리 묶어 놓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 사고현장에서 피해자 구출을 용이하게 하는 데에 짧고 긴 백보드가 가장 유용, 단단한 받침이 있어 사람이 고정되도록 하며 들거나 움직이는 것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임.
• 짧은 백보드는 앉아 있는 피해자나 몸이 구부러진 피해자를 안정화하는데 가장 흔하게 사용됨.

  차량에서의 구조

    현장통제
• 가능한 한 신속히 현장통제를 구축한다.
• 안쪽 작업반경은 5m의 상상적인 서클로, 구조대원과 의료대원만 진입가능
• 바깥쪽 작업 서클은 교통차단 테이프(약 반경 10m)를 쳐서 구축하고 구조대원이 대기하고, 장비와 잔해물을 모아 두는 곳으로 사용됨.
• 기타 소방원, 경찰 및 구경꾼은 교통차단 테이프 바깥에 있어야 함.

    상황판단
• 일차적 상황판단은 현장에 가는 도중에 응답 시 받은 정보로 함.
• 현장 도착 시 외관으로 피해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자동차와 그 주변을 안정화 시킨다. (차량의 수와 종류, 부상자의 수와 부상정도, 현재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추가적 위험요소 등)

    접근시도
• 차량을 안전하게 고정시킴(바퀴와 차체에 부목을 대어서 고정)
• 시동이 켜져 있다면 시동을 끄고 전류가 흐르는지를 확인하고, 핸드브레이크가 열려 있다면 핸드브레이크도 잠근다.
• 차량의 문이 열린다면 문을 열고 피해자에게 접근한다.
• 문이 열리지 않으면 깨어진 앞 유리, 창문이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불가능시 차량을 전개한다.
접근
• 피해자에게 접근하면 먼저 환자의 상태를 살핀다.(의식이 있다면 피해자에게 아픈 곳을 물어보고, 작업 진행시 작업의 진행과정을 설명하여 피해자를 안심시킨다.)
• 피해자의 경추(목)을 확실하게 고정시킨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절대로 놓거나 움직여서는 안된다.)
• 피해자의 상태가 안정되고 나면 피해자의 구출 계획에 뒤따를 필요한 공간을 만든다. (의자를 뒤로 젖힌다든지, 차량 지붕의 전개 등)
• 피해자의 신체중 일부가 다른 위험요소에 노출될 곳이 있는지를 확인한다.)

    구출
• 공간이 확보되고, 피해자의 대한 처치가 완료되면 피해자에게 긴 척추판을 갖다 댄다.
• 피해자가 다치지 않게 조심하면서 긴 척추판에 피해자를 눕힌다.
• 피해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척추판에 고정시킨다.
• 고정이 완료되면 피해자를 구급차로 이동한다.
• 어떤 부상자라도 구급차가 올 때까지 옮겨져서는 안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피해자나 구조대원이 생명이 위험한 경우엔 무시될 수 있음. 화재, 가연성 기체나 액체, 절벽에서 차량의 요동, 혹은 다른 직접적인 위험으로 상황이 위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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