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진해일에 관한 상식
입력 2015.10.16 (19:00) 해일
• 일반적으로 일본 서해안의 지진대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보고되면,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후 동해안에 지진 해일이 도달하게 된다. 도달하는 영역은 동해안 전역이고, 동해안에 내습하는 지진해일의 파고는 최대 3~4m 정도 이다. 이로 인해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되기 쉽다.
• 일반적으로 지진해일의 초동은 물이 빠지는 것으로 시작되어 항 바닥이 들어 나기도 한다.
• 지진해일은 여러 차례 열을 지어 도달하는데 제 1파보다 2, 3파의 크기가 더 클 수도 있고, 지진해일에 의한 해면의 진동은 길게 10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 지진해일의 내습 속도는 사람의 거동보다 빠르고, 그 힘이 우세하여 약 30cm의 정도의 해일 상황에서 성인이 걸을 수 없고, 약 1m 정도의 해일이라면 목조건물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인명피해를 일으킬 우려가 높다.
• 해안가의 선박이나 다른 물건들이 지진해일에 의해 육지로 운반되어 가옥에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물체들이 유류 탱크 등에 충돌하여 화재를 일으킬 수도 있다.
• 지진해일은 예고 없이 내습한다.
• 지진해일은 바다로 통해 있는 하천을 따라 역상하기도 한다.
  • 지진해일에 관한 상식
    • 입력 2015.10.16 (19:00)
    해일
• 일반적으로 일본 서해안의 지진대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보고되면,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후 동해안에 지진 해일이 도달하게 된다. 도달하는 영역은 동해안 전역이고, 동해안에 내습하는 지진해일의 파고는 최대 3~4m 정도 이다. 이로 인해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되기 쉽다.
• 일반적으로 지진해일의 초동은 물이 빠지는 것으로 시작되어 항 바닥이 들어 나기도 한다.
• 지진해일은 여러 차례 열을 지어 도달하는데 제 1파보다 2, 3파의 크기가 더 클 수도 있고, 지진해일에 의한 해면의 진동은 길게 10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 지진해일의 내습 속도는 사람의 거동보다 빠르고, 그 힘이 우세하여 약 30cm의 정도의 해일 상황에서 성인이 걸을 수 없고, 약 1m 정도의 해일이라면 목조건물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인명피해를 일으킬 우려가 높다.
• 해안가의 선박이나 다른 물건들이 지진해일에 의해 육지로 운반되어 가옥에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물체들이 유류 탱크 등에 충돌하여 화재를 일으킬 수도 있다.
• 지진해일은 예고 없이 내습한다.
• 지진해일은 바다로 통해 있는 하천을 따라 역상하기도 한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