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강풍이 몰아칠 경우 이렇게 하세요!
입력 2015.10.16 (19:00) 강풍
• 간판이 떨어지고 가로수가 넘어질 위험이 있으니 외출을 삼가고,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대피 시에는 나무나 전신주를 피하고 안전한 건물로 대피합니다.
• 창문과 같은 유리창 근처는 유리가 깨지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합니다.
• 공사장은 바람에 날리거나 떨어질 건축자재 등이 많으므로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 유리창이 깨졌을 때는 신발이나 슬리퍼를 신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지붕 위나 바깥에서의 작업은 피해야 합니다.
• 운전 중에는 속도를 줄여 강풍에 의한 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해안도로나 바닷가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강풍이 지나간 후 땅바닥에 떨어진 전깃줄에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 강풍으로 파손된 전기시설 등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에는 119나 시·군·구청에 신고합니다.
  • 강풍이 몰아칠 경우 이렇게 하세요!
    • 입력 2015.10.16 (19:00)
    강풍
• 간판이 떨어지고 가로수가 넘어질 위험이 있으니 외출을 삼가고,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대피 시에는 나무나 전신주를 피하고 안전한 건물로 대피합니다.
• 창문과 같은 유리창 근처는 유리가 깨지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합니다.
• 공사장은 바람에 날리거나 떨어질 건축자재 등이 많으므로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 유리창이 깨졌을 때는 신발이나 슬리퍼를 신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지붕 위나 바깥에서의 작업은 피해야 합니다.
• 운전 중에는 속도를 줄여 강풍에 의한 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해안도로나 바닷가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강풍이 지나간 후 땅바닥에 떨어진 전깃줄에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 강풍으로 파손된 전기시설 등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에는 119나 시·군·구청에 신고합니다.
기자 정보
    댓글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