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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인사이드 매주 생활속에서 꼭 알아야할 재난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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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러닝·강변 산책…일상 파고든 ‘말라리아’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모기들의 활동도 그만큼 빨라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모기 발생량을 수치화한 '모기지수'는 5월 마지막 주, 165까지 상승했는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넘게 높은 수치입니다.
2026.06.19 (14:24) -
방치된 먼지·낡은 전선…냉방기 화재 위험↑지난 5월 20일 저녁,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80대 아버지가 숨지고 60대 딸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의 감식 결과, 현장의 소형 선풍기에서 전선이 끊어지며 불꽃이 튀는 이른바 '전기적 단락' 흔적이 확인됐는데요. 9일 뒤 경남 김해의 한 건물 옥상에서도 불이나 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2026.06.12 (13:36) -
“나갈까? 머물까?”…아파트 화재, 상황별 대피 기준지난 3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숨지고, 주민 수십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지난 4월에도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6명이 가까스로 구조됐는데요. 아파트 화재에서 가장 큰 위험은 불길보다 빠르게 번지는‘연기와 유독가스’입니다.
2026.06.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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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울린 굉음 청주 일대 초토화 ··· 터졌다하면 대형참사 가스폭발 사고 KBSLIFE <재난안전119> (2026.4.30.)[안전토크] 코너에서는 KBS 재난방송전문위원인 이영주 교수가 출연해, 반복되는 가스 폭발 사고의 원인과 예방책, 안전 불감증과 미흡한 점검이 대형 참사로 이어진 과정 및 소규모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합니다. 2026.05.07 (14:23) -
일본 이와테현 규모 7.7 강진 후 산불까지...한국도 예외 없다! 일본 지진의 여파가 한국까지 미치고 있다. 한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며, 규모 2.0 미만 지진이 연평균 77회 발생하고, 동일본 대지진 이후 한반도 지각이 2cm 동쪽으로 이동하는 등 지각 스트레스가 증가했다. 이와 관련, KBS 재난방송전문위원 이호준 박사는 KBSLIFE 생방송 <재난안전119>에 출연해, 일본 지진의 피해 현황과 복합재난의 위험성, 우리나라의 대비책 등을 분석한다. 2026.05.07 (14:20) -
해마다 증가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그 중 절반은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았다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확대와 자격 유지 검사 강화가 필요합니다. KBSLIFE <재난안전119> (2026.4.24.) [안전토크] 코너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연후 교통안전정책실장이 출연해 고령운전자 사고의 심각성과 대안을 알아봅니다. 2026.05.07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