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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라이프 세이프K 일상에서 만나는 재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립니다.
더보기재난안전 인사이드 매주 생활속에서 꼭 알아야할 재난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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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도로 파임↑…속도 줄여 ‘그대로 지나가야’달리던 차가 쿵 하고 덜컹거립니다. 타이어가 찢어질 정도의 충격이었는데요. 눈 내리는 고속도로 갓길에 차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타이어를 확인해 보니 찢어져 내려앉아 있는데요.
2026.02.02 (16:47) -
찬바람 불면 천식 위험↑…마스크·환기 필수겨울이 되면 공기가 차갑고, 또 건조해집니다. 여기에 갈수록 심해지는 겨울철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숨 쉬는 게 예전보다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특히 고령층에게 겨울은 기관지가 가장 취약해지는 계절입니다.
2026.01.29 (13:29) -
메마른 낙엽에 강풍까지…겨울철 ‘대형 산불’ 주의산등성이 사이로 희뿌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불길은 거센 바람을 타고 삽시간에 옆 산으로 옮겨붙었는데요. 이 불로 산림 93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2026.01.22 (17:57)
안전톡톡 전문가가 들려주는 재난안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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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도로 위의 암살자 '블랙아이스' 눈길보다 더 미끄럽다! KBS LIFE <재난안전119> (25.12.15.) [안전톡톡] 코너에서는 한국안전전문가협회 이송규 회장이 출연해 블랙아이스의 위험성과 대처법을 집중 소개합니다. 블랙아이스는 검은 아스팔트 위에 1mm 이하로 얇게 덮여 운전자가 식별하기 어려우며, 눈이 쌓인 도로보다 평균 5배 정도 더 미끄러워 대형 연쇄 추돌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교량이나 터널 출구 등은 결빙 취약 지점으로 위험도가 높으며, 겨울철 안개나 해무는 시야를 급격히 좁혀 평상시 대비 사고 위험을 2~4배까지 증가시킵니다.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운전자가 속도를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서행 운전을 습관화하며, 위험 구간에 열선 설치나 안개 특보 신설 같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2025.12.19 (10:53) -
한국 날씨, 이미 ‘뉴노멀 재난 시대’에 들어왔다···이제는 ‘기후 재난 시대 KBS LIFE <재난안전119> (25.12.9.) [안전톡톡] 코너에서는 이미선 기상청장이 출연해 기후 재난 시대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기상 상황과 이에 대응하는 기상청의 역할 및 정책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단순한 단기 날씨 예보 기관을 넘어 과학 기반의 기후위기 대응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과거 100년과 미래 100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시나리오와 적응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진 재난 문자, 호우 긴급 재난 문자, 대설 안전 문자 등 재난 경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열대야 특보 신설 및 돌발 가뭄 지수 도입 등을 통해 기후 재난에 대한 예방 중심의 회복력 있는 체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고 이미선 청장은 강조합니다. 2025.12.19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