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만 되면 밤새 ‘뒤척’… “체온 낮추고 햇볕 쬐어야” 2026.01.14 (13:13)날이 추워지면 유독 잠을 설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충분히 잤는데도 몸이 무겁거나, 밤새 여러 번 깨는 일도 잦아지는데요. [손순옥/서울시 강북구 : "평상시에는 그런대로 잘 잤거든요. (근데 요즘은) 30분에서 한 시간, 어떨 때는 두 시간씩 (잠이 안 와) 계속 흘러갈 때도 있고 그래요."]
-
추워서 집에만 있는데…고령층 낙상 70%는 ‘집 안’ 2026.01.12 (13:24)겨울철 낙상 사고라고 하면 미끄러운 빙판길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외출을 줄이고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고령층에게 낙상 위험은 오히려 바깥보다 집 안에서 더 커질 수 있는데요.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의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 사고 발생 장소는 주택이 72%로 가장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