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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인사이드 매주 생활속에서 꼭 알아야할 재난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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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의 ‘복병’ 진드기…반려견도 꼭 확인해야봄꽃이 활짝 피어나면서 공원과 산책로를 찾는 발길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보호자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요. 하지만, 이 시기 풀숲 사이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위협이 숨어 있습니다.
2026.04.20 (17:11) -
“쑥인 줄 알았는데”…봄철 ‘독초 혼동’ 주의곳곳에 푸른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산과 들로 향하는 발길도 부쩍 늘고 있습니다. 향긋한 제철 나물을 직접 캐서 먹는 재미도 이맘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인데요. 하지만, 이 시기에는 비슷한 모양의 독초를 나물로 착각해 섭취하는 사고도 반복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04.17 (17:43) -
봄꽃 산행 늘었는데…방심하면 낙상·저체온 위험화사한 봄꽃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발길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산행일수록 위험에 대한 대비는 오히려 부족해지기 쉬운데요. 사진을 찍기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거나, 익숙하지 않은 길로 들어섰다가 낙상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2026.04.10 (13:48)
안전톡톡 전문가가 들려주는 재난안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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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우리의 문화재도 위험하다! 천년을 지키는 국가유산 보호의 새로운 해법 KBS LIFE <재난안전119> (26. 4.15.) [안전토크] 코너에서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출연해 기후변화 시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핵심은 초동 대응 강화와 예방 중심의 인프라 구축입니다. 5분 대기조 운영, 방염포 설치, 불에 강한 수종 조성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6.04.17 (18:31) -
한국 날씨, 이미 ‘뉴노멀 재난 시대’에 들어왔다···이제는 ‘기후 재난 시대 KBS LIFE <재난안전119> (25.12.9.) [안전톡톡] 코너에서는 이미선 기상청장이 출연해 기후 재난 시대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기상 상황과 이에 대응하는 기상청의 역할 및 정책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단순한 단기 날씨 예보 기관을 넘어 과학 기반의 기후위기 대응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과거 100년과 미래 100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시나리오와 적응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진 재난 문자, 호우 긴급 재난 문자, 대설 안전 문자 등 재난 경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열대야 특보 신설 및 돌발 가뭄 지수 도입 등을 통해 기후 재난에 대한 예방 중심의 회복력 있는 체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고 이미선 청장은 강조합니다. 2025.12.19 (10:47) -
낮은 안전의식과 미흡한 소방시설이 대형참사를 부른다! KBS LIFE <재난안전119> (25.10.27.) [안전톡톡] 코너에서는 한국안전전문가협회 이송규 회장이 출연해 1998년 부산 냉동창고 화재 사건과 1999년 인천 호프집 화재 사건 두 건의 대형 참사를 집중적으로 분석합니다. 두 사건의 화재 원인과 밀폐 공간의 위험성, 1990년대의 성장 중심주의가 안전에 미친 악영향을 짚어내며 제도의 미비와 낮은 안전 의식이 불러온 대형 참사를 진단합니다. 더 나아가, 안전 제도의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복되는 사고의 문제점을 강조하며, 아날로그 재난뿐만 아니라 디지털 재난에 대비할 것을 강조합니다. 2025.11.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