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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낙엽에 강풍까지…겨울철 ‘대형 산불’ 주의 2026.01.22 (17:57)산등성이 사이로 희뿌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불길은 거센 바람을 타고 삽시간에 옆 산으로 옮겨붙었는데요. 이 불로 산림 93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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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밤새 ‘뒤척’… “체온 낮추고 햇볕 쬐어야” 2026.01.14 (13:13)날이 추워지면 유독 잠을 설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충분히 잤는데도 몸이 무겁거나, 밤새 여러 번 깨는 일도 잦아지는데요. [손순옥/서울시 강북구 : "평상시에는 그런대로 잘 잤거든요. (근데 요즘은) 30분에서 한 시간, 어떨 때는 두 시간씩 (잠이 안 와) 계속 흘러갈 때도 있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