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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인사이드 매주 생활속에서 꼭 알아야할 재난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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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도 덮치는 ‘너울’…동해안 특히 위험한 이유해양경찰들이 해변에서 다급히 밧줄을 끌어당깁니다. 밧줄을 멘 대원이 파도에 휩쓸린 여성에게 접근해 구조를 시도하는 건데요. 이날 바다에 빠진 두 명을 구조했지만, 이 가운데 한 명은 끝내 숨졌습니다.
2026.07.06 (11:03) -
짧고 강한 기습 폭우↑…순식간에 고립 위험지난해 여름 군산과 서산, 산청 등에서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크고 작은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처럼 최근 장마는 예전처럼 비가 여러 날 이어지기보다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폭우가 집중되는 형태로 바뀌고 있는데요. 이른바 '극한호우'가 점차 잦아지고 있는 겁니다.
2026.07.06 (11:01) -
“더위 왔는데 몸은 아직” 초여름 온열질환 주의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환자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한 달 새 280여 명에 달했는데요. 특히 올해는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이후 가장 이른 시점에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2026.06.26 (10:30)
안전톡톡 전문가가 들려주는 재난안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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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울린 굉음 청주 일대 초토화 ··· 터졌다하면 대형참사 가스폭발 사고 KBSLIFE <재난안전119> (2026.4.30.)[안전토크] 코너에서는 KBS 재난방송전문위원인 이영주 교수가 출연해, 반복되는 가스 폭발 사고의 원인과 예방책, 안전 불감증과 미흡한 점검이 대형 참사로 이어진 과정 및 소규모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합니다. 2026.05.07 (14:23) -
일본 이와테현 규모 7.7 강진 후 산불까지...한국도 예외 없다! 일본 지진의 여파가 한국까지 미치고 있다. 한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며, 규모 2.0 미만 지진이 연평균 77회 발생하고, 동일본 대지진 이후 한반도 지각이 2cm 동쪽으로 이동하는 등 지각 스트레스가 증가했다. 이와 관련, KBS 재난방송전문위원 이호준 박사는 KBSLIFE 생방송 <재난안전119>에 출연해, 일본 지진의 피해 현황과 복합재난의 위험성, 우리나라의 대비책 등을 분석한다. 2026.05.07 (14:20) -
해마다 증가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그 중 절반은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았다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확대와 자격 유지 검사 강화가 필요합니다. KBSLIFE <재난안전119> (2026.4.24.) [안전토크] 코너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연후 교통안전정책실장이 출연해 고령운전자 사고의 심각성과 대안을 알아봅니다. 2026.05.07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