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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해맞이 산행…가까운 야산도 철저히 준비 2026.01.02 (10:21)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해가 뜨기 전, 또는 해가 진 뒤 산을 오르는 겨울 산행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하루 중 기온은 가장 낮고, 어둠 속에서는 발밑을 제대로 살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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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아끼려다…집에서도 ‘저체온증’ 위험 2025.12.22 (17:35)영하권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추위 속에서도 몸에 밴 절약 습관과 난방비 부담 때문에 난방을 최대한 아끼는 어르신들이 적지 않은데요. 보일러를 최소한으로만 틀거나 전기장판, 두꺼운 옷 등으로 추위를 버티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