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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더위에 반려견도 ‘스트레스’…물림 주의 2026.09.07 (17:07)더위가 길어지면서 사람뿐 아니라 반려견도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땀샘이 거의 없는 개들은 사람처럼 피부로 땀을 흘려 체온을 낮추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윤홍준/수의사 : "강아지는 22도에서 25도 같은 덥지 않은 일반적인 날씨에서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고요. 28도가 넘으면 굉장히 짧은 산책조차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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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에 방심…식중독 위험 ‘여전’ 2026.09.01 (13:55)기온이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이제 여름 더위는 물러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도 한낮에는 여전히 덥고 높은 습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날씨에 자칫 방심하기 쉬운 게 바로 ‘음식 보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