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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식지 않는 더위…열대야가 ‘숙면’ 방해 2026.08.11 (13:34)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낮 더위에 지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태가 반복될수록 단순한 피로를 넘어 건강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우리 몸은 잠들기 전 몸속 체온을 서서히 낮추며 수면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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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고 기침 계속된다면…‘만성 폐질환’ 의심 2026.08.06 (14:35)나이가 들면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계단을 오를 때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탓이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계단이나 오르막길을 오를 때 유독 숨이 차오른다면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폐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는데요. 이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