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앞둔 성묫길…‘발밑’부터 살펴야 2026.09.15 (13:45)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과 들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나선 산길인 데다 명절에는 어르신들도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발을 한 번 잘못 디디는 것만으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가파른 경사지에 무성한 풀숲, 숨겨진 돌이나 나무뿌리까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긴 더위에 반려견도 ‘스트레스’…물림 주의 2026.09.07 (17:07)더위가 길어지면서 사람뿐 아니라 반려견도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땀샘이 거의 없는 개들은 사람처럼 피부로 땀을 흘려 체온을 낮추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윤홍준/수의사 : "강아지는 22도에서 25도 같은 덥지 않은 일반적인 날씨에서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고요. 28도가 넘으면 굉장히 짧은 산책조차 위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