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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집에만 있는데…고령층 낙상 70%는 ‘집 안’ 2026.01.12 (13:24)겨울철 낙상 사고라고 하면 미끄러운 빙판길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외출을 줄이고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고령층에게 낙상 위험은 오히려 바깥보다 집 안에서 더 커질 수 있는데요.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의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 사고 발생 장소는 주택이 72%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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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해맞이 산행…가까운 야산도 철저히 준비 2026.01.02 (10:21)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해가 뜨기 전, 또는 해가 진 뒤 산을 오르는 겨울 산행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하루 중 기온은 가장 낮고, 어둠 속에서는 발밑을 제대로 살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